분석은 여기서. 실천은 핀툴에서.
내 자산을 직접 넣고, 전략을 돌리고, 미래를 시뮬레이션하고,
매달 리밸런싱까지 — 앱 하나로 이어집니다.
"15,000개 이상의 종목, 19년치 실제 데이터.
이 시스템을 만들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걸 쓸 수가 없다는 걸."
이 사이트의 백테스트 엔진은 전문가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현실의 투자자에게 필요한 건 이게 아닙니다.
"내 278만원을 이 전략대로 넣으면, 30년 후 얼마가 될까?"
"이번 달 리밸런싱, 뭘 사고 뭘 팔아야 해?"
"아이에게 증여한 돈, 어떻게 굴려야 할까?"
이런 질문에 답하려면, 분석 도구가 아니라 실행 도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같은 엔진 위에, 누구나 매일 쓸 수 있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분석은 끝났으니, 이제 실행할 차례입니다
실제 투자금을 넣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자산별 비중, 수익률, 은행이자 대비 성과까지 한눈에 확인합니다.
한국주식, 미국주식, 채권, 금, 원자재 — 블록을 끌어다 놓으면 나만의 전략이 완성됩니다. 올웨더, 영구포트폴리오 프리셋도 제공.
지금 내 자산으로 계속 투자하면 얼마가 되는지 보여줍니다. 월 적립금을 바꿔가며 미래를 직접 그려보세요.
리밸런싱 시점이 되면 "뭘 얼마나 사고 팔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려줍니다. 부모님께 공유하면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
수능 비문학 기출부터 금융 뉴스까지, AI가 만든 읽을거리가 매주 업데이트됩니다. 읽으면 XP가 쌓이고 레벨이 올라갑니다.
일일 학습 미션 수행, 퀴즈 통과, 모듈 완주. 뱃지를 모으고 레벨을 올리며 금융 문해력이 쌓입니다.
주식이 오르면 비중이 커지고, 채권이 빠지면 비중이 줄어듭니다. 처음 정한 비율이 무너지면 위험도 같이 무너집니다.
비싸진 건 팔고, 싸진 건 사서 원래 비율로 되돌리는 것.
이것만 꾸준히 해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원칙이 자동으로 지켜집니다.
핀툴은 매달 "이번에 뭘 사고 팔아야 하는지" 정확한 수량까지 알려줍니다.
아이가 보고 부모에게 공유하면, 부모는 따라 매매하기만 하면 됩니다.
역할이 다릅니다. 둘 다 우동호 박사가 만든 같은 시스템입니다.
| 이 사이트 (포트폴리오) | 핀툴 앱 | |
|---|---|---|
| 목적 | 전략 분석 · 검증 | 매일 실행 · 관리 · 학습 |
| 백테스트 | 15,000+ 종목 상세 분석 | 블록 조립으로 간편 구성 |
| 자산관리 | — | 내 자산 등록 · 수익률 추적 |
| 미래 시뮬레이션 | — | 10/20/30년 후 자산 예측 |
| 리밸런싱 | — | 매달 매매 가이드 + 공유 |
| 학습 | — | 읽을거리 · 퀴즈 · XP · 뱃지 |
| 난이도 | 전문가용 | 누구나 5분 |
| 계정 | 🔗 하나의 계정으로 양쪽 모두 이용 — 전략도 그대로 연동 | |
이 사이트와 핀툴은 같은 계정으로 연동됩니다
포트폴리오 사이트에서 15,000개 종목으로 정밀하게 분석한 전략을
핀툴 앱에서 바로 불러와 자산관리, 리밸런싱, 미래 시뮬레이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 설정 없이,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자동 연동됩니다.
핀툴 앱에서 구독 중인 계정으로 이 사이트에 로그인하면,
아래 프리미엄 기능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 목적의 학습 도구이며, 투자 조언이나 권유를 제공하지 않습니다.